수지구청역의 새로운 마라탕 집 마라제국을 방문했다.

이전에 진화쿵푸였을때 맛있게 먹었어서 새로 바뀐 마라제국 또한 기대되는 마음으로 향했다.

내부도 리모델링 되면서 좌석이 굉장히 많아졌다.

무려 7가지나 되는 맛이 구분되어 있었기에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좀 헷갈렸당😅😅
5초 정도의 고민 끝에 얼얼한 텅쟈오맛 2단계를 주문했다. 맛은 있었지만 나의 입맛에 맞지않게 단 맛이 좀 강한듯 하여 다음에 오기는 좀 힘들듯 싶댱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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